기업가치를 계산할 때 비영업자산을 어떻게 다루나
회사가 가진 것 중에는 영업과 무관한 것들이 있습니다. 그것을 영업가치에 섞으면 값이 두 번 세지거나 아예 빠집니다. 무엇이 비영업자산이고 어떻게 더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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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기관 보도자료와 법령 개정을 근거로, 그 변화가 실무에서 무엇을 바꾸는지 짧게 정리합니다. 모든 글에 원문 링크를 함께 답니다.
34편 · 갈래 6개
회사가 가진 것 중에는 영업과 무관한 것들이 있습니다. 그것을 영업가치에 섞으면 값이 두 번 세지거나 아예 빠집니다. 무엇이 비영업자산이고 어떻게 더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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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수 후보를 만나기 전에 만들어야 하는 문서가 셋입니다. 무엇을 어디까지 담고, 어느 순서로 여는지에 따라 협상력이 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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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부와 실물이 안 맞는 것은 정상입니다. 문제는 차이의 원인을 모른 채 장부를 실물에 맞추는 것입니다. 실사 방법과 차이를 다루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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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급은 재무제표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. 비재무 항목과 거래 이력이 함께 들어가고, 그중 일부는 지금 고칠 수 있습니다. 무엇이 보이고 무엇을 미리 정리할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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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수가 안 된다고 바로 비용이 되지 않습니다. 세법이 정한 사유에 해당해야 하고 그것을 증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. 사유별로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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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지서에는 조사 종류, 기간, 세목이 적혀 있고 그 세 줄이 이후 대응을 전부 결정합니다.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, 무엇을 준비하고,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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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정·예규·신고 일정이 실무에서 무엇을 바꾸는가
통지서에는 조사 종류, 기간, 세목이 적혀 있고 그 세 줄이 이후 대응을 전부 결정합니다.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, 무엇을 준비하고,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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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은 바뀌었지만 실무의 어려움은 그대로입니다. 무엇이 이 항목에 들어가고 무엇이 복리후생비나 광고선전비로 가는지, 증빙 요건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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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이사 가지급금은 그냥 두면 매년 세금이 늘어나고 인수·상장·대출에서 전부 걸립니다. 왜 생기는지, 무엇이 문제인지, 어떤 방법으로 정리하고 각각 어떤 대가가 따르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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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서 숫자가 장부와 안 맞는 이유는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. 신고 전에 확인하면 몇 분이면 될 것이 나중에는 수정신고가 되는 지점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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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여는 챙기는데 그 밖의 지급에서 원천징수를 빠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 나중에 드러나면 세금에 가산세까지 회사가 부담하게 되는 항목들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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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낸 신고에 잘못이 있으면 어느 절차를 쓰느냐가 갈립니다. 더 냈을 때와 덜 냈을 때, 아예 안 냈을 때 각각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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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문만으로 결론이 안 날 때 예규와 판례를 찾게 됩니다. 그런데 자료마다 힘이 다르고 검색 결과 순서는 그 힘을 반영하지 않습니다. 무엇을 어디서 어떤 순서로 보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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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 개정과 공시가 장부에 어떻게 내려앉는가
장부와 실물이 안 맞는 것은 정상입니다. 문제는 차이의 원인을 모른 채 장부를 실물에 맞추는 것입니다. 실사 방법과 차이를 다루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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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수가 안 된다고 바로 비용이 되지 않습니다. 세법이 정한 사유에 해당해야 하고 그것을 증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. 사유별로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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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날, 물건을 보낸 날, 돈이 들어온 날은 전부 다릅니다. 어느 시점을 매출로 볼지가 실적과 세금을 함께 움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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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계기준이 세 갈래로 나뉘어 있고 적용 대상이 다릅니다. 어느 쪽인지에 따라 작성 부담과 공시 범위가 크게 달라지는데, 선택 여지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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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산에서 문제가 되는 항목은 매년 비슷합니다. 마감 전에 확인하면 몇 시간이면 될 것이 마감 후에는 며칠이 되는 지점들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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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 개정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. 공개초안·질의회신·감독방향 순으로 신호가 먼저 나옵니다. 어느 기관이 무엇을 언제 내는지, 그리고 각 단계에서 실무가 무엇을 준비할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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딜 구조와 실사가 값과 조건에 어떻게 반영되는가
인수 후보를 만나기 전에 만들어야 하는 문서가 셋입니다. 무엇을 어디까지 담고, 어느 순서로 여는지에 따라 협상력이 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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값은 합의했는데 종결 시점에 다시 다투는 자리가 운전자본 정산입니다.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로 수억이 갈리는데, 계약서에 한 줄로만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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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도인과 인수인이 값을 못 좁힐 때 쓰는 것이 언아웃입니다. 편해 보이지만 분쟁이 가장 잦은 조항이기도 합니다. 무엇을 미리 정해 두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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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을 찾아 놓고 계약에 안 넣으면 찾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. 발견 사항을 가격 조정, 진술보장, 선행조건, 특별보상 중 어디로 보낼지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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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회사를 사는데도 구조에 따라 승계되는 것, 남는 위험, 세금이 전부 달라집니다. 둘을 가르는 기준과 각각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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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수 규모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. 대상 여부를 가르는 기준과 신고 시점을 놓쳤을 때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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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을 근거로 값을 매기고 어디서 어긋나는가
회사가 가진 것 중에는 영업과 무관한 것들이 있습니다. 그것을 영업가치에 섞으면 값이 두 번 세지거나 아예 빠집니다. 무엇이 비영업자산이고 어떻게 더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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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여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. 행사가격, 베스팅, 행사 시점의 세금까지 함께 정해야 받는 사람에게 실제 가치가 됩니다. 무엇을 어떤 순서로 정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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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부상 이익은 일회성 항목과 오너 관련 비용이 섞여 있습니다. 가치평가와 협상은 그것을 걷어낸 숫자 위에서 이뤄집니다. 무엇을 어떻게 걷어내는지, 근거는 어떻게 남기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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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수 대금이 순자산보다 크면 그 차액이 전부 영업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. 무형자산을 먼저 식별해 떼어 낸 나머지가 영업권이고, 그 구분이 이후 손익을 바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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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금흐름할인법은 논리가 깔끔한 만큼 가정 하나에 결과가 크게 흔들립니다. 어느 입력이 결과를 가장 많이 움직이는지, 그리고 그 민감도를 어떻게 드러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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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회사의 주식인데 세무 신고용 평가액과 거래 협상용 평가액이 크게 다른 일이 흔합니다. 왜 다른지, 어느 쪽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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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수 자체보다 어떤 회사를 비교 대상으로 골랐느냐가 결과를 더 크게 좌우합니다. 실무에서 반복되는 선정 오류와, 고른 이유를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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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·자금·정책이 자금 계획에 미치는 영향
등급은 재무제표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. 비재무 항목과 거래 이력이 함께 들어가고, 그중 일부는 지금 고칠 수 있습니다. 무엇이 보이고 무엇을 미리 정리할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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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 단위 자금계획은 늦습니다. 돈이 부족해지는 것은 특정 주에 일어나는데 월평균으로는 안 보입니다. 주 단위로 보는 방법과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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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이든 투자든 상대는 같은 곳을 봅니다. 심사에서 반복적으로 걸리는 항목과, 미리 정리하면 조건이 달라지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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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·정책·회계기준은 각각 다른 기관이 다른 주기로 냅니다. 어디를 얼마나 자주 봐야 하는지, 그리고 각 출처가 무엇을 알려 주고 무엇을 알려 주지 않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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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셋에 걸치거나 그 바깥의 소식
설립 등기가 끝이 아닙니다. 신고 기한이 정해진 것들이 줄지어 오고, 하나를 놓치면 가산세와 불이익이 따라옵니다. 시기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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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계·세무·인수 실사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자리입니다. 무엇이 특수관계자 거래인지, 가격 근거를 어떻게 남기는지, 정리 순서를 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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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관 기간이 법마다 다르고 기산점도 다릅니다. 가장 긴 것에 맞추면 되지만, 어느 것이 가장 긴지 모르면 그것도 못 합니다.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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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정책과 규제는 대상 요건이 촘촘합니다. 뉴스만 보고 "우리는 안 되겠네" 하고 넘겼다가 나중에 해당됐던 것을 아는 일이 흔합니다. 요건을 원문에서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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