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정 사업계획을 검증하는 법 — 어디를 먼저 의심하나
사업계획서의 숫자는 대부분 위로 굽어 있습니다. 그것이 거짓말이어서가 아니라 만드는 방식이 그렇기 때문입니다. 어디를 어떤 순서로 확인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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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기관 보도자료와 법령 개정을 근거로, 그 변화가 실무에서 무엇을 바꾸는지 짧게 정리합니다. 모든 글에 원문 링크를 함께 답니다.
72편 · 갈래 6개
사업계획서의 숫자는 대부분 위로 굽어 있습니다. 그것이 거짓말이어서가 아니라 만드는 방식이 그렇기 때문입니다. 어디를 어떤 순서로 확인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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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래 종결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. 장부를 합치고 기준을 맞추고 신고 의무를 정리하는 일이 남습니다. 미루면 첫 결산에서 한꺼번에 터지는 항목들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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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을 받으려면 대개 무언가를 걸어야 합니다. 담보와 보증은 성격이 다르고, 특히 대표이사 연대보증은 법인의 유한책임을 사실상 무너뜨립니다. 걸기 전에 봐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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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과서의 WACC 공식은 상장기업을 전제로 합니다. 비상장 중소기업에는 주가도 베타도 없습니다. 그럼에도 할인율은 정해야 합니다. 무엇을 근거로 어떻게 쌓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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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회사의 주식인데 지분 51%는 1%의 51배보다 비쌉니다. 그 차액이 어디서 생기는지, 얼마가 적정한지, 반대로 소수지분은 왜 할인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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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, 투자, 메자닌은 비용의 형태가 다릅니다. 이자를 내느냐 지분을 내주느냐, 그리고 그 선택이 다음 조달을 어떻게 제약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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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정·예규·신고 일정이 실무에서 무엇을 바꾸는가
승계는 세금 문제로 시작해 지배구조 문제로 끝납니다. 특례 요건은 사전에도 사후에도 걸리고, 어긴 순간 소급 과세됩니다. 무엇을 언제부터 준비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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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용으로 처리했는데 증빙이 맞지 않으면 손금이 부인되거나 가산세가 붙습니다. 어떤 증빙이 적격이고, 예외가 어디에 있으며, 실무에서 반복해서 새는 자리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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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인세 신고는 결산이 끝난 뒤 세무조정을 얹는 작업입니다. 조정에서 자주 걸리는 항목과, 신고 후에 고치려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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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금계산서를 제대로 받아도 공제가 안 되는 항목이 있습니다. 공제받았다가 나중에 추징되면 가산세까지 붙습니다. 어떤 지출이 왜 배제되는지, 헷갈리는 경계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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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금계산서는 언제 발급하느냐가 금액만큼 중요합니다.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붙고, 확정신고기한까지 넘기면 성격 자체가 바뀝니다. 공급시기 판단과 가산세 구조, 잘못 발급했을 때 고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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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지서에는 조사 종류, 기간, 세목이 적혀 있고 그 세 줄이 이후 대응을 전부 결정합니다.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, 무엇을 준비하고,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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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은 바뀌었지만 실무의 어려움은 그대로입니다. 무엇이 이 항목에 들어가고 무엇이 복리후생비나 광고선전비로 가는지, 증빙 요건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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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이사 가지급금은 그냥 두면 매년 세금이 늘어나고 인수·상장·대출에서 전부 걸립니다. 왜 생기는지, 무엇이 문제인지, 어떤 방법으로 정리하고 각각 어떤 대가가 따르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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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서 숫자가 장부와 안 맞는 이유는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. 신고 전에 확인하면 몇 분이면 될 것이 나중에는 수정신고가 되는 지점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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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여는 챙기는데 그 밖의 지급에서 원천징수를 빠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 나중에 드러나면 세금에 가산세까지 회사가 부담하게 되는 항목들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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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낸 신고에 잘못이 있으면 어느 절차를 쓰느냐가 갈립니다. 더 냈을 때와 덜 냈을 때, 아예 안 냈을 때 각각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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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문만으로 결론이 안 날 때 예규와 판례를 찾게 됩니다. 그런데 자료마다 힘이 다르고 검색 결과 순서는 그 힘을 반영하지 않습니다. 무엇을 어디서 어떤 순서로 보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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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 개정과 공시가 장부에 어떻게 내려앉는가
아직 확정되지 않은 의무를 장부에 넣을지 주석에만 적을지는 세 요건으로 갈립니다. 그 판단이 재무제표와 실사 결과를 크게 바꿉니다. 요건과 경계 사례, 세무상 취급까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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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팔리는 재고를 장부에 원가 그대로 두면 자산이 부풀려집니다. 언제 얼마나 깎아야 하는지, 세법이 왜 그것을 곧바로 인정하지 않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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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가상각은 정해진 답이 있는 계산처럼 보이지만 회사가 고르는 자리가 여럿입니다. 그 선택이 세금과 재무비율에 어떻게 작용하는지, 한 번 고르면 왜 바꾸기 어려운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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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무제표는 앞에서부터 읽는 문서가 아닙니다. 순서를 잘못 잡으면 숫자에 파묻혀 판단이 안 섭니다. 실무에서 실제로 쓰는 읽는 순서와, 각 단계에서 걸러야 할 신호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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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업권은 상각하지 않는 대신 매년 손상을 검사합니다. 무엇을 무엇과 비교하는지, 손상이 왜 한 번 인식하면 되돌릴 수 없는지, 실무에서 어디가 어려운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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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자는 돈을 넣는 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분율이 다시 짜이는 일입니다. 발행가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기존 주주의 몫과 세금이 갈립니다. 구조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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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부와 실물이 안 맞는 것은 정상입니다. 문제는 차이의 원인을 모른 채 장부를 실물에 맞추는 것입니다. 실사 방법과 차이를 다루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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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수가 안 된다고 바로 비용이 되지 않습니다. 세법이 정한 사유에 해당해야 하고 그것을 증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. 사유별로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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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날, 물건을 보낸 날, 돈이 들어온 날은 전부 다릅니다. 어느 시점을 매출로 볼지가 실적과 세금을 함께 움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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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계기준이 세 갈래로 나뉘어 있고 적용 대상이 다릅니다. 어느 쪽인지에 따라 작성 부담과 공시 범위가 크게 달라지는데, 선택 여지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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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산에서 문제가 되는 항목은 매년 비슷합니다. 마감 전에 확인하면 몇 시간이면 될 것이 마감 후에는 며칠이 되는 지점들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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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 개정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. 공개초안·질의회신·감독방향 순으로 신호가 먼저 나옵니다. 어느 기관이 무엇을 언제 내는지, 그리고 각 단계에서 실무가 무엇을 준비할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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딜 구조와 실사가 값과 조건에 어떻게 반영되는가
거래 종결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. 장부를 합치고 기준을 맞추고 신고 의무를 정리하는 일이 남습니다. 미루면 첫 결산에서 한꺼번에 터지는 항목들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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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회사의 주식인데 지분 51%는 1%의 51배보다 비쌉니다. 그 차액이 어디서 생기는지, 얼마가 적정한지, 반대로 소수지분은 왜 할인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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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를 늦게 주면 협상력이 약해지고, 다 열어 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. 단계별로 무엇을 열고 무엇을 미루는지, 준비 과정에서 스스로 먼저 찾아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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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 합의서는 구속력이 없다고들 하지만 문서 전체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. 어느 조항이 살아 있고 어느 조항이 죽어 있는지, 그 경계를 문서에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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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사는 감사가 아닙니다. 재무제표가 맞는지가 아니라 이 회사를 사도 되는지를 봅니다. 무엇을 어떤 순서로 확인하고, 나온 것을 어떻게 쓰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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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를 합치거나 쪼개는 일은 지분 구조와 세금이 함께 움직입니다. 각 방식이 무엇을 해결하고 무엇을 남기는지, 과세이연 요건이 왜 중요한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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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수 후보를 만나기 전에 만들어야 하는 문서가 셋입니다. 무엇을 어디까지 담고, 어느 순서로 여는지에 따라 협상력이 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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값은 합의했는데 종결 시점에 다시 다투는 자리가 운전자본 정산입니다.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로 수억이 갈리는데, 계약서에 한 줄로만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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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도인과 인수인이 값을 못 좁힐 때 쓰는 것이 언아웃입니다. 편해 보이지만 분쟁이 가장 잦은 조항이기도 합니다. 무엇을 미리 정해 두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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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을 찾아 놓고 계약에 안 넣으면 찾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. 발견 사항을 가격 조정, 진술보장, 선행조건, 특별보상 중 어디로 보낼지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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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회사를 사는데도 구조에 따라 승계되는 것, 남는 위험, 세금이 전부 달라집니다. 둘을 가르는 기준과 각각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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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수 규모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. 대상 여부를 가르는 기준과 신고 시점을 놓쳤을 때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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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을 근거로 값을 매기고 어디서 어긋나는가
사업계획서의 숫자는 대부분 위로 굽어 있습니다. 그것이 거짓말이어서가 아니라 만드는 방식이 그렇기 때문입니다. 어디를 어떤 순서로 확인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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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과서의 WACC 공식은 상장기업을 전제로 합니다. 비상장 중소기업에는 주가도 베타도 없습니다. 그럼에도 할인율은 정해야 합니다. 무엇을 근거로 어떻게 쌓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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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수는 종류마다 재는 대상이 다릅니다. 섞어 쓰면 분자와 분모가 어긋나 값이 통째로 틀어집니다. 각 배수가 무엇을 재는지와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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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자 기업에는 배수를 곱할 분모가 없고 DCF 의 추정도 근거가 얇습니다. 그럼에도 값은 정해집니다. 실무에서 쓰는 접근과 각 방법이 어디서 무너지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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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BITDA 는 회사끼리 비교하기 좋은 숫자라서 널리 쓰이지만, 빼는 네 항목이 전부 실제로 나가는 돈일 수 있습니다. 무엇이 가려지는지와 언제 쓰면 안 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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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가 가진 것 중에는 영업과 무관한 것들이 있습니다. 그것을 영업가치에 섞으면 값이 두 번 세지거나 아예 빠집니다. 무엇이 비영업자산이고 어떻게 더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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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여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. 행사가격, 베스팅, 행사 시점의 세금까지 함께 정해야 받는 사람에게 실제 가치가 됩니다. 무엇을 어떤 순서로 정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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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부상 이익은 일회성 항목과 오너 관련 비용이 섞여 있습니다. 가치평가와 협상은 그것을 걷어낸 숫자 위에서 이뤄집니다. 무엇을 어떻게 걷어내는지, 근거는 어떻게 남기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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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수 대금이 순자산보다 크면 그 차액이 전부 영업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. 무형자산을 먼저 식별해 떼어 낸 나머지가 영업권이고, 그 구분이 이후 손익을 바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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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금흐름할인법은 논리가 깔끔한 만큼 가정 하나에 결과가 크게 흔들립니다. 어느 입력이 결과를 가장 많이 움직이는지, 그리고 그 민감도를 어떻게 드러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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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회사의 주식인데 세무 신고용 평가액과 거래 협상용 평가액이 크게 다른 일이 흔합니다. 왜 다른지, 어느 쪽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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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수 자체보다 어떤 회사를 비교 대상으로 골랐느냐가 결과를 더 크게 좌우합니다. 실무에서 반복되는 선정 오류와, 고른 이유를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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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·자금·정책이 자금 계획에 미치는 영향
대출을 받으려면 대개 무언가를 걸어야 합니다. 담보와 보증은 성격이 다르고, 특히 대표이사 연대보증은 법인의 유한책임을 사실상 무너뜨립니다. 걸기 전에 봐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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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, 투자, 메자닌은 비용의 형태가 다릅니다. 이자를 내느냐 지분을 내주느냐, 그리고 그 선택이 다음 조달을 어떻게 제약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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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수는 연체된 뒤에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. 시간이 지날수록 회수율이 떨어지는 구조와, 팔기 전에 걸러 내는 여신 관리, 그리고 마지막에 남는 법적 수단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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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 납입액만 비교하면 대개 잘못된 결론이 나옵니다. 세 방식은 재무제표에 다르게 잡히고 세무 처리도 다릅니다.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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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출입을 하면 환율이 손익에 직접 들어옵니다. 언제 어느 환율로 기록하는지, 평가손익과 실현손익은 무엇이 다른지, 위험을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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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자금은 심사에서 재무제표를 봅니다. 신청서를 쓰기 시작한 뒤에 재무를 고치면 늦고, 고친 흔적이 오히려 불리하게 읽힙니다. 어떤 항목을 언제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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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급여는 언젠가 반드시 나가는 돈인데 적립 방식에 따라 자금 부담 시점과 세무 처리가 달라집니다. DB 와 DC 의 차이, 회사가 실제로 고려할 것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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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과 7월에 보험료가 뛰어 문의가 몰립니다. 요율이 오른 게 아니라 작년 소득으로 정산이 붙은 것입니다. 네 보험이 각각 언제 무엇을 기준으로 정산하는지, 충격을 줄이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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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급은 재무제표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. 비재무 항목과 거래 이력이 함께 들어가고, 그중 일부는 지금 고칠 수 있습니다. 무엇이 보이고 무엇을 미리 정리할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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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 단위 자금계획은 늦습니다. 돈이 부족해지는 것은 특정 주에 일어나는데 월평균으로는 안 보입니다. 주 단위로 보는 방법과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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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이든 투자든 상대는 같은 곳을 봅니다. 심사에서 반복적으로 걸리는 항목과, 미리 정리하면 조건이 달라지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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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·정책·회계기준은 각각 다른 기관이 다른 주기로 냅니다. 어디를 얼마나 자주 봐야 하는지, 그리고 각 출처가 무엇을 알려 주고 무엇을 알려 주지 않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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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셋에 걸치거나 그 바깥의 소식
계약은 법무가 검토하고 회계는 나중에 처리합니다. 그 사이에 조항 하나가 매출 인식 시점과 세금을 바꿔 놓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. 서명 전에 봐야 하는 조항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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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장을 옮기는 일은 계약만 바꾸면 끝나는 것처럼 보이지만, 자료를 제대로 못 받아 오면 몇 년치 이월 항목이 끊깁니다. 무엇을 언제 받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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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을 닫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신고와 정리의 순서가 있고, 빠뜨리면 몇 년 뒤 고지서로 돌아옵니다.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어떻게 다른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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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나 업종이 바뀌었는데 사업자등록을 그대로 두면 당장은 아무 일도 없습니다. 문제는 몇 달 뒤 다른 곳에서 나타납니다. 무엇을 언제 정정해야 하고 미루면 어디가 막히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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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쓴 연차는 언젠가 돈으로 나갑니다. 그런데 장부에 안 잡혀 있는 회사가 많습니다. 언제 부채가 되는지, 사용촉진 절차가 무엇을 바꾸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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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의 기관을 잘못 고르면 그 결정 자체가 효력을 다툴 수 있습니다. 어느 사안이 어디로 가는지, 의사록은 왜 남겨야 하는지, 소규모 회사의 현실적인 운영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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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적으면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합니다. 그중 절대 겸하면 안 되는 조합이 있습니다. 사람을 늘리지 않고도 위험을 낮추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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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율만 비교해서 결정하면 대개 후회합니다. 법인은 세금이 아니라 돈을 꺼내는 방식이 달라지는 선택입니다. 판단 기준과 전환 방법, 넘어간 뒤에 생기는 의무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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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립 등기가 끝이 아닙니다. 신고 기한이 정해진 것들이 줄지어 오고, 하나를 놓치면 가산세와 불이익이 따라옵니다. 시기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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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계·세무·인수 실사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자리입니다. 무엇이 특수관계자 거래인지, 가격 근거를 어떻게 남기는지, 정리 순서를 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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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관 기간이 법마다 다르고 기산점도 다릅니다. 가장 긴 것에 맞추면 되지만, 어느 것이 가장 긴지 모르면 그것도 못 합니다.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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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정책과 규제는 대상 요건이 촘촘합니다. 뉴스만 보고 "우리는 안 되겠네" 하고 넘겼다가 나중에 해당됐던 것을 아는 일이 흔합니다. 요건을 원문에서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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