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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eonsens.

세 개의 서비스가 운영 중입니다

흩어진상권 데이터를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.

상권 데이터, 세법 조문, 인수·합병 실사 자료. 성격은 다르지만 문제는 같습니다 — 자료는 넘치는데 정작 결정을 내릴 근거로는 못 쓴다는 것. 그 간극을 메우는 도구를 만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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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

다루는 자료는 상권·세법·딜로 제각각이지만, 만드는 방식은 하나입니다. 원본을 가공해 치워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둔 채, 그 위에 판단에 필요한 층을 얹습니다. 그래서 어떤 화면에서든 근거를 원문까지 되짚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인사이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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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를 만들려면 그 분야의 자료를 실제로 다뤄 봐야 합니다. 상권 데이터를 읽는 법, 세법 조문을 근거로 확인하는 순서, 실사 자료를 흩어지지 않게 다루는 방식 — 그 과정에서 정리한 것들을 공개합니다.

회계·세무·재무에서 바뀐 것이 실무에서 무엇을 바꾸는지 짧게 정리합니다. 공공기관 보도자료와 법령 원문을 근거로 삼고, 모든 글에 원문 링크를 함께 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