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권분석
Market Board
행정동 단위 매출·인구·경쟁 데이터를 한 화면에 겹쳐 본다. 후보지 여러 곳을 나란히 놓고 어디가 나은지 수치로 가른다.
market.comeonsens.com ↗소개
상권 데이터, 세법 조문, 인수·합병 실사 자료. 성격은 다르지만 문제는 같습니다 — 자료는 넘치는데 정작 결정을 내릴 근거로는 못 쓴다는 것. 그 간극을 메우는 도구를 만들고, 만들면서 알게 된 것을 씁니다.
세 개의 서비스를 운영합니다. 다루는 자료는 제각각이지만 만드는 방식은 하나입니다 — 원본을 가공해 치워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둔 채, 그 위에 판단에 필요한 층을 얹습니다. 그래서 어떤 화면에서든 근거를 원문까지 되짚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.
Market Board
행정동 단위 매출·인구·경쟁 데이터를 한 화면에 겹쳐 본다. 후보지 여러 곳을 나란히 놓고 어디가 나은지 수치로 가른다.
market.comeonsens.com ↗국내 세법 지식그래프
법령 원문에서 조문 상호참조를 추출해 그래프로 잇는다. 감면 요건 판정 옆에 근거 조문을 늘 함께 띄워 원문으로 검증할 수 있게 한다.
tax.comeonsens.com ↗딜 파이프라인 · 실사 자료실
인수·합병 딜의 진행 단계와 실사 자료를 딜 하나를 축으로 묶는다. 문서와 일정이 메일함과 폴더로 흩어지지 않아, 지금 어느 단계에 무엇이 남았는지 한자리에서 본다.
mna.comeonsens.com ↗요약한 숫자만 남기고 원자료를 치우면, 그 숫자를 믿어야 할지 판단할 근거가 함께 사라집니다. 가공한 결과는 원본 위에 얹고,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길을 항상 열어 둡니다. 이 원칙을 자세히 풀어 쓴 글이 자료는 넘치는데 왜 결정을 못 하는가입니다.
추정으로 넘어간 자리는 거의 언제나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. 링크 하나를 걸 때도 실제로 열어 보고, 숫자 하나를 쓸 때도 출처를 확인합니다. 찾지 못한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는 일에 특히 신경을 씁니다 — 둘은 완전히 다른 사실입니다.
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매끄럽게 덮으면 읽는 사람이 그것을 확인된 사실로 받아들이게 됩니다. 그래서 글에서도 도구에서도, 확인한 것과 추정한 것을 구분해 표시합니다.
도구를 만들려면 그 분야의 자료를 실제로 다뤄 봐야 합니다. 그 과정에서 정리한 것들을 인사이트 에 공개하고 있습니다. 현재 13편이 있으며, 상권·세법·M&A 실무와 자료를 다루는 일반 원칙을 다룹니다.
모든 글은 일반적인 참고 자료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·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 에 적어 두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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