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약서의 어느 조항이 회계와 세무를 바꾸나
계약은 법무가 검토하고 회계는 나중에 처리합니다. 그 사이에 조항 하나가 매출 인식 시점과 세금을 바꿔 놓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. 서명 전에 봐야 하는 조항을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
블로그
위 셋에 걸치거나 그 바깥의 소식
12편
계약은 법무가 검토하고 회계는 나중에 처리합니다. 그 사이에 조항 하나가 매출 인식 시점과 세금을 바꿔 놓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. 서명 전에 봐야 하는 조항을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
기장을 옮기는 일은 계약만 바꾸면 끝나는 것처럼 보이지만, 자료를 제대로 못 받아 오면 몇 년치 이월 항목이 끊깁니다. 무엇을 언제 받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
문을 닫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신고와 정리의 순서가 있고, 빠뜨리면 몇 년 뒤 고지서로 돌아옵니다.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어떻게 다른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
주소나 업종이 바뀌었는데 사업자등록을 그대로 두면 당장은 아무 일도 없습니다. 문제는 몇 달 뒤 다른 곳에서 나타납니다. 무엇을 언제 정정해야 하고 미루면 어디가 막히는지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
안 쓴 연차는 언젠가 돈으로 나갑니다. 그런데 장부에 안 잡혀 있는 회사가 많습니다. 언제 부채가 되는지, 사용촉진 절차가 무엇을 바꾸는지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
결의 기관을 잘못 고르면 그 결정 자체가 효력을 다툴 수 있습니다. 어느 사안이 어디로 가는지, 의사록은 왜 남겨야 하는지, 소규모 회사의 현실적인 운영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
사람이 적으면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합니다. 그중 절대 겸하면 안 되는 조합이 있습니다. 사람을 늘리지 않고도 위험을 낮추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
세율만 비교해서 결정하면 대개 후회합니다. 법인은 세금이 아니라 돈을 꺼내는 방식이 달라지는 선택입니다. 판단 기준과 전환 방법, 넘어간 뒤에 생기는 의무를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
설립 등기가 끝이 아닙니다. 신고 기한이 정해진 것들이 줄지어 오고, 하나를 놓치면 가산세와 불이익이 따라옵니다. 시기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
회계·세무·인수 실사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자리입니다. 무엇이 특수관계자 거래인지, 가격 근거를 어떻게 남기는지, 정리 순서를 정했습니다.
읽기 →
보관 기간이 법마다 다르고 기산점도 다릅니다. 가장 긴 것에 맞추면 되지만, 어느 것이 가장 긴지 모르면 그것도 못 합니다.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
지원 정책과 규제는 대상 요건이 촘촘합니다. 뉴스만 보고 "우리는 안 되겠네" 하고 넘겼다가 나중에 해당됐던 것을 아는 일이 흔합니다. 요건을 원문에서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읽기 →